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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막상막하

야옹이 | 2026.04.26 21:44:02
조회 12 | 추천 0


위도 없고
아래도 없다


Neither above
nor below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莫上莫下(막상막하)」로 옮겨집니다.


두 사람이나 두 사물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비슷함을 비유. 우열의 모호함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실력이 비슷한 두 사람·두 팀의 경쟁을 짚는 자리에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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