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의 첫 EV이자 EV 시장을 흔든 타이칸입니다.

▲ Porsche Taycan
⚡ 타이칸 (2019~) — 포르쉐의 EV 도전
2019년 출시된 포르쉐의 첫 양산 EV. 800V 아키텍처 (당시 양산차 최초)로 충전 시간 절반. 출시 즉시 테슬라 모델 S와 정면 승부.
🛢 라인업
- 타이칸: 후륜 (408마력)
- 타이칸 4S: 사륜 (530마력)
- 타이칸 GTS: 사륜 (598마력)
- 타이칸 터보: 사륜 (680마력)
- 타이칸 터보 S: 사륜 (760마력)
- 타이칸 터보 GT: 사륜 (1,034마력 부스트) — 가장 강력한 양산 EV
🔌 800V 아키텍처
- 최대 270~320kW DC 급속
- 5→80%: 약 18분
- 11kW AC 완속
- 아우디 e-tron GT와 같은 J1 플랫폼
🏎 타이칸 터보 GT — 양산 EV의 정점
- 최대 출력: 1,034마력 (부스트 모드)
- 0-100km/h: 2.2초
- 최고속도: 305km/h
- 뉘르부르크링: 7분 7초 (양산 EV 신기록)
- 가격: 약 3억
🎨 디자인
- 전형적인 포르쉐 4도어 — 911의 영향
- 풀 너비 LED 라이트 바
- 2024 페이스리프트로 외관 일부 변경
- 스포츠 투리스모 (왜건) / 크로스 투리스모 (오프로드 스타일)
📱 인테리어
- 16.8" 곡면 디지털 클러스터
- 10.9" 인포테인먼트 + 8.4" 하단
- 뒷좌석 디스플레이 옵션
- 지속가능 소재 (재활용 PET 등)
💰 한국 가격
- 타이칸 (후륜): 약 1억 5천
- 타이칸 4S: 약 1억 8천
- 타이칸 터보: 약 2억 4천
- 타이칸 터보 GT: 약 3억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포르쉐 코리아 공식 딜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