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분위기 좋다는 말이 많아서 살짝 기웃거리고 있어요.
원래 젤다 BGM이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 신작 분위기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근데 시리즈를 한 번도 안 해봐서 좀 막막하긴 하네요.. 맵 탐험이 핵심이라는데 길치라 걱정부터 앞서요.
그래도 퇴근하고 조용한 밤에 헤드셋 끼고 하면 힐링 될 거 같아서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뒀어요 ㅋㅋ
요즘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분위기 좋다는 말이 많아서 살짝 기웃거리고 있어요.
원래 젤다 BGM이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 신작 분위기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근데 시리즈를 한 번도 안 해봐서 좀 막막하긴 하네요.. 맵 탐험이 핵심이라는데 길치라 걱정부터 앞서요.
그래도 퇴근하고 조용한 밤에 헤드셋 끼고 하면 힐링 될 거 같아서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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