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인업 얘기들 보면 다들 엄청 크고 화려한 쪽으로 들뜨는 분위기인데,
저는 이상하게 박자 맞추는 가벼운 게임 하나가 제일 반갑더라고요ㅎㅎ
예전에 Wii 때도 집에서 체감형으로 이런 류 켜면 분위기가 확 살아났거든요.
거실 TV에 연결해서 가족이 번갈아 한 판씩 하기 좋고,
애 재우고 늦게 혼자 해도 부담이 적어서요.
액션은 제가 손이 느려서 금방 지치는데 리듬감 좋은 게임은 짧게 켜도 기분 전환이 확 돼요.
이번에도 그런 자리 하나는 꼭 있었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