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값이랑 환율 때문에 하드웨어 수익성 악화됐다고 사장이 직접 얘기했다는 거 봤는데
솔직히 지금도 취준생 입장에서 게임 살 때마다 한 번씩 망설이는데
가격까지 오르면 진짜 지갑 열기 무섭겠다ㅋㅋㅋ
만자천홍이나 파이어엠블렘 신작 나오면 살 생각이었는데
출시 전에 올라버리면 그냥 세일 기다려야 하나 싶음
조이콘 라이트 옐로우도 아직 실물도 못 봤는데 그것도 덩달아 오르면 더 애매해지고ㅋㅋ
취준이 끝나기 전에 가격 인상 먼저 오는 건 좀 타이밍이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