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랑 라이트 옐로우 조이콘은 사진보다 실물 톤이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건 화면에서 예뻐 보여도 손에 잡히면 유광 느낌이나 채도가 생각보다 세서 바로 호불호 갈림.
저는 개인적으로 본체보다 컨트롤러 색이 더 눈에 띄는 편이라, 기기 성능 얘기보다 이런 소소한 색 추가가 더 반갑습니다.
어차피 오래 쓰다 보면 결국 스틱 상태가 먼저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새 색 나오면 잠깐은 설렘 있음.
블루랑 라이트 옐로우 조이콘은 사진보다 실물 톤이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건 화면에서 예뻐 보여도 손에 잡히면 유광 느낌이나 채도가 생각보다 세서 바로 호불호 갈림.
저는 개인적으로 본체보다 컨트롤러 색이 더 눈에 띄는 편이라, 기기 성능 얘기보다 이런 소소한 색 추가가 더 반갑습니다.
어차피 오래 쓰다 보면 결국 스틱 상태가 먼저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새 색 나오면 잠깐은 설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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