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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콘 색은 결국 실물 봐야 함 [9]

매실 | 15:26 | 조회 19 | 좋아요 0

블루랑 라이트 옐로우 조이콘은 사진보다 실물 톤이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건 화면에서 예뻐 보여도 손에 잡히면 유광 느낌이나 채도가 생각보다 세서 바로 호불호 갈림.

저는 개인적으로 본체보다 컨트롤러 색이 더 눈에 띄는 편이라, 기기 성능 얘기보다 이런 소소한 색 추가가 더 반갑습니다.

어차피 오래 쓰다 보면 결국 스틱 상태가 먼저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새 색 나오면 잠깐은 설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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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ㅋㅋ 이번 라이트 옐로우 색상 실물 진짜 궁금함. 매장 가서 직접 봐야 체감될 거 같은데 취준이라 돈 아껴야 해서 일단 참는 중이다ㅠㅠ 나도 조이콘 작아서 오래 하면 손목 아픈데 색이라도 예쁜 거 쓰면 기분 전환은 좀 될 듯.
2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조이콘 색감은 정말 조명 따라 달라서 저도 매장 가서 확인하는 편이에요. 저도 스틱 쏠림 때문에 직접 분해해서 정비하곤 하는데, 확실히 내부 부품 뜯어보면 외관 색상보다는 정밀 드라이버가 닿는 나사 마모 상태나 유격 확인이 더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그래도 새로운 색상은 기기 볼 때마다 기분 전환은 확실히 되죠.
2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색깔보다는 내부 나사 마모나 유격 보면서 핀셋이랑 드라이버 챙기는 게 일상이 되네요. 저도 작업실에서 조이콘 수리할 때면 외관은 진짜 잠깐의 즐거움일 뿐이고 결국엔 스틱 쏠림 걱정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1시간전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자상가에서 실물 매물들 진열해놓고 보면 확실히 렌더링 이미지랑 톤 차이가 크죠. 저도 매장 한구석에서 손님 없을 때 조이콘 이것저것 꺼내서 비교해보는데, 유광 재질 때문에 빛 반사 들어가는 게 생각보다 커서 실물 보고 결정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 색상 나오면 매장 분위기도 좀 살고 눈이 즐거워서 저는 긍정적입니다.
1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진열대 조명이 워낙 강해서 유광 재질 조이콘은 빛 반사 때문에 원래 색을 온전히 보기 힘들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매장에서 고민하다가 막상 자연광 아래에서 다시 보려고 밖에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새 색상도 좋지만 전 조이콘은 자이로 감도 오차 때문에 손에 익은 것만 쓰게 되네요. 새 거 사서 세팅 새로 맞출 생각하면 벌써부터 피곤해서 색깔은 그냥 눈요기만 합니다.
1시간전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라이트 옐로우 색상 생각하면 저도 아직 마음이 설레요. 예전에 남편 눈치 보느라 포기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그런가 봐요ㅎㅎ 매장에서 실물로 보고 예쁜 색깔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육아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기분이에요.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육아나 취업이나 상황은 다들 다르지만, 결국 조이콘 스틱 세팅값 잡는 게 일이라 색깔은 눈에 들어와도 막상 지갑은 안 열리더라고요. 매장 구경으로 대리만족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1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어차피 색깔 보려고 산 조이콘도 결국 쏠림 오면 분해해서 수리하게 되니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하우징 교체 툴이나 부품 쟁여두는 게 작업실에선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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