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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콘 수리부품 정리 루틴 [4]

밤톨 | 11:43 | 조회 15 | 좋아요 0

전자상가 매장 한켠에서 손님 비는 짬에 스위치2만 잠깐 만지다가도, 결국 손이 가는 건 조이콘이더라구요.


요즘 아이가 부품함 정리 도와주겠다고 해서, 저도 그냥 대충 넣어두던 나사/플렉스 관련은 구획을 더 쪼개고 있습니다.

나사랑 스틱 모듈은 섞이면 찾는 시간만 늘어서, 소형 지퍼백에 규격(대략 크기)별로 라벨 한 다음 보관해두니 확실히 빨라지네요.


게임은 또 그 다음이고요.

집에서 협동으로 한 판 하고 나면 드리프트 걱정이 줄어서, 가족 플레이가 더 편해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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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분들이랑 같이 정리도 하고 게임도 하신다니 너무 부러워요! 저는 혼자 살아서 협동 게임은 늘 꿈만 꾸는데, 나사까지 규격별로 정리하는 꼼꼼함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10시간전

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지퍼백 정리법 대박이네요ㅋㅋㅋ 저도 조이콘 드리프트 오면 맨날 헤매는데 진짜 꿀팁이다ㅠㅠ
9시간전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나사 규격별로 정리하는 건 정말 생각 못 했는데 팁 배워가요. 저도 프로콘 쏠림 때문에 며칠 전 AS 보냈는데, 남편이 이런 거 딱딱 정리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ㅎㅎ
9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나사 길이나 규격별로 지퍼백 분류하는 건 진짜 필수죠. 저도 조이콘 분해할 때 자석 매트랑 ESD 팔찌 쓰면서도 나사 섞이면 멘탈 나가서, 결국 다이소 소분함으로 구획 나누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가족분이랑 같이 정비하시는 모습 보니까 왠지 저도 다음에 조이콘 청소할 때 좀 더 꼼꼼하게 정리해보고 싶어지네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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