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가 매장 한켠에서 손님 비는 짬에 스위치2만 잠깐 만지다가도, 결국 손이 가는 건 조이콘이더라구요.
요즘 아이가 부품함 정리 도와주겠다고 해서, 저도 그냥 대충 넣어두던 나사/플렉스 관련은 구획을 더 쪼개고 있습니다.
나사랑 스틱 모듈은 섞이면 찾는 시간만 늘어서, 소형 지퍼백에 규격(대략 크기)별로 라벨 한 다음 보관해두니 확실히 빨라지네요.
게임은 또 그 다음이고요.
집에서 협동으로 한 판 하고 나면 드리프트 걱정이 줄어서, 가족 플레이가 더 편해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