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낮잠 재우고 혼자 다이렉트 다시 돌려봤는데, 리듬 천국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예전에 DS로 잠깐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화면만 봐도 손가락이 근질근질한 느낌? 근데 동숲 빠져있는 동안 다른 거 샀다가 흐지부지된 적이 있어서 망설여지긴 해요. 결국 이번에도 다이렉트 다 보고 나서 동숲 켰습니다 😊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애 낮잠 재우고 혼자 다이렉트 다시 돌려봤는데, 리듬 천국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예전에 DS로 잠깐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화면만 봐도 손가락이 근질근질한 느낌? 근데 동숲 빠져있는 동안 다른 거 샀다가 흐지부지된 적이 있어서 망설여지긴 해요. 결국 이번에도 다이렉트 다 보고 나서 동숲 켰습니다 😊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