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넷플 순위 보고 극장 타이밍 잡는 중 [6]

종이배 | 06.16 | 조회 16 | 좋아요 0

요즘은 OTT 순위가 요상하게 ‘다음 주 극장 선택지’랑 같이 움직이더라.

연속으로 1위 찍는 건 영화가 아니라 예능/콘텐츠여도, 어차피 관객 분위기가 그쪽으로 기우니까 극장 라인업이랑 체감 흥이 비슷하게 따라와.

그래서 나는 개봉 첫 주에 무조건 달리는 대신, 주말 피크 지나고 반응 정리된 다음에 한 방에 잡아.

통장 텅장이라 무조건 빨리 결제하면 손해 같고, 주가(?)처럼 데이터로 보고 움직이면 후회가 줄어들더라ㅋㅋ

오늘도 예매창 띄워두고 순위만 계속 체크 중이야.

공유하기
목록보기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OTT랑 극장 관객 심리가 묘하게 이어지는 거 공감해요. 저도 퇴근하고 강남 쪽 극장 가기 전에 넷플릭스 순위랑 예매창 같이 띄워두고 보는데, 확실히 흥행 흐름 읽을 때 데이터 확인하는 게 예매 실패 확률도 낮고 예산 아끼는 데 도움 되더라고요.
8시간전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쪽이면 사람도 많아서 예매 실패하면 붕 뜨기 딱인데, 역시 데이터 좀 보시는 분이네요ㅋㅋ 저도 예산 아끼는 게 습관이라 그렇게 확인하고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해요.
7시간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는 피로도 때문에 OTT로 돌리는 편인데, 확실히 데이터 확인하고 보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더라고요! 요즘은 여행 계획 짜면서 예산 아끼는 게 습관이라 그런지, 문화생활 예산도 꼼꼼하게 따져보고 움직이게 되네요 😊
6시간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쿠폰 조합 계산해서 버스 막차 시간 맞추는 게 은근히 머리 쓰이는데, 데이터 보고 움직이는 거 공감되네요. 저도 예매할 때마다 최대한 아끼려고 짱구 굴리거든요. ㅋㅋ
6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똑똑한 전략이네.
6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동선 짜는 것도 일인데 OTT 순위까지 챙겨 보는 건 너무 피곤할 듯. 난 그냥 보고 싶은 영화 나오면 숏폼처럼 짧게 끊어 볼 생각으로 시간 비는 날에 바로 예약함.
6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