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독 퇴근길이 피로해서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 틀고 파이트 클럽 틀었어요.
데이빗 핀처 특유의 그 채도 낮고 날 선 색감 보고 있으면 왠지 정신이 좀 맑아지는 기분이라서요.
확실히 서너 번 돌려보니까 처음엔 안 보이던 미장센이나 편집 호흡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늘따라 수분 보충하려고 탄산수 쟁여놓은 거 꺼내 마시면서 보는데 이만한 힐링이 없네요.
오늘 유독 퇴근길이 피로해서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 틀고 파이트 클럽 틀었어요.
데이빗 핀처 특유의 그 채도 낮고 날 선 색감 보고 있으면 왠지 정신이 좀 맑아지는 기분이라서요.
확실히 서너 번 돌려보니까 처음엔 안 보이던 미장센이나 편집 호흡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늘따라 수분 보충하려고 탄산수 쟁여놓은 거 꺼내 마시면서 보는데 이만한 힐링이 없네요.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