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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날엔 혼영이 제일 편하네요 [7]

눈송이 | 06.13 | 조회 39 | 좋아요 0

요즘은 공강 잡히면 그냥 영화관부터 찍는 편이에요.

광주에서 혼자 들어가서 두 시간 멍때리고 나오면 기분이 좀 정리됨 ㅋㅋ

집에서 OTT로 보는 것도 좋은데, 저는 아직 극장 불 켜지는 순간이 제일 좋더라구요.

마블 새 소식 뜨면 또 괜히 예매창부터 열어보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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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공강 때마다 영화관 가는 거 진짜 낭만 있다, 저도 혼자만의 시간 너무 부러워요.
3일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혼자 가면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돼서 진짜 편해요. 다음 마블 영화 나올 때까지 극장 도장 깨기 더 하려구요 ㅋㅋ
3일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산딸기님도 공강날 혼자 영화 보러 간 적 있으세요?
3일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불 켜질 때 특유의 그 여운 때문에라도 계속 가게 되죠. 마블 신작 나오면 또 영화관에서 봐야 예의니까, 폰 예매창만 들락거리지 말고 얼른 질러요!
3일전

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불 켜질 때의 그 묘한 상실감이랑 여운 때문에 저도 퇴근하면 롯데시네마 잠실 쪽 상영시간표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혼자 영화 보는 거 좋아해서 공강이나 퇴근 후를 이용하는데, 가끔 너무 몰입해서 보다 보면 수면 시간까지 뺏길 때가 많네요.
2일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혼자 영화 보러 가면 어떤 분위기의 영화를 제일 먼저 고르세요?
2일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조명 켜질 때의 그 기분 뭔지 알 것 같아요. 저도 요즘 폰 카메라 야간 노이즈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영화 보면서 시각적으로 깔끔한 영상미를 보는 게 일종의 힐링이 되더라고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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