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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판매점 임대 계약 — 협상

별님이 | 05.28 | 조회 11 | 좋아요 0

핸드폰 판매점 임대 계약은 5년 단위가 일반적이며, 임대료가 매출의 15% 이내가 안정 운영의 기준입니다.

번화가는 임대료 부담이 매우 커서 협상 노하우가 중요합니다.


1. 임대료 — 매출의 15% 이내

핸드폰 판매점 임대료는 매출의 15% 이내가 안전하며, 20% 초과면 흑자 운영이 어렵습니다.

예상 월매출 2,500만 원이면 임대료 375만 원 이하가 적정입니다.


2. 보증금 — 임대료의 10~20개월분

서울 기준 보증금은 월세의 10~20개월분이 표준이며, 번화가는 30개월분 이상도 있습니다.

권리금이 별도 있어 초기 자본 부담이 매우 큽니다.


3. 관리비 — 정액 권장

핸드폰 판매점은 전기·냉난방 사용량이 많아 관리비 부담이 작지 않습니다.

정액 방식이 예측 가능해 유리합니다.


4. 임대료 인상 — 연 5% 상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 인상은 연 5% 이내이지만 환산보증금 초과 매장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번화가는 환산보증금 초과가 흔합니다.


5. 협상 카드

월세 인하 협상이 어려우면 무이자 보증금 인상·렌트프리 1~3개월·관리비 6개월 면제 등 대체 카드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공실 기간이 길었던 점포는 임대인이 빨리 채우고 싶어 협상 여지가 큽니다.


임대 계약은 한 번 사인하면 5년 묶이므로 변호사 검토가 결과적으로 큰 절감 효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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