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매니저에 없는 SW나 「최신 버전 직접 빌드」가 필요할 때 소스 컴파일.
클래식한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패턴.
준비 — 빌드 도구.
apt install build-essential(Ubuntu) 또는 dnf group install "Development Tools"(RHEL).
gcc·g++·make·기본 헤더 등.
기본 흐름.
1) tar xzf source.tar.gz — 압축 풀기.
2) cd source.
3) ./configure — 빌드 환경 점검 + Makefile 생성.
4) make — 컴파일.
5) sudo make install — /usr/local/에 설치.
configure 옵션.
./configure --help — 사용 가능한 옵션 나열.
--prefix=/opt/myapp으로 설치 위치, --enable-feature·--disable-feature로 옵션 토글.
configure 실패 — 의존성 헤더 누락이 흔한 원인, dev 패키지(libssl-dev 등) 설치.
단점·대안.
1) 의존성 자동 처리 안 됨.
2) 업데이트 시 또 같은 과정.
3) 시스템 패키지 매니저가 모름 — 충돌 가능.
가능한 한 패키지 매니저, 그게 없으면 PPA·EPEL·Snap·Flatpak 시도, 마지막 수단으로 컴파일.
또는 Docker 컨테이너에 격리하는 게 깔끔할 수도.
한 줄 요약
소스 컴파일 — build-essential 설치,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prefix로 위치, --enable/--disable로 옵션.
의존성 자동 안 풀어 — 가능한 한 패키지 매니저 우선, 마지막 수단.
더 알아볼 것
- checkinstall — 컴파일을 패키지로
- CMake — 모던 빌드 시스템
- autoreconf로 configure 재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