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은 Canonical(Ubuntu 만든 회사)이 만든 「컨테이너화된 패키지 시스템」.
한 패키지에 모든 의존성 포함, 자동 업데이트, 보안 격리.
왜 컨테이너화.
1) 「의존성 지옥」 회피 — 각 앱이 자기 라이브러리 가져옴.
2) 모든 배포판 공통 — Ubuntu·Fedora·Arch 등 어디든 같은 .snap.
3) 자동 업데이트 — 백그라운드.
4) 보안 격리 — AppArmor·cgroups로 샌드박스.
기본.
sudo snap install package — 설치.
sudo snap remove — 제거.
snap list — 설치 목록.
snap find keyword — 검색.
snap refresh — 모든 snap 업데이트(보통 자동).
장단점.
+ 의존성 격리 + 자동 업데이트 + 모든 배포판 공통.
- 디스크 사용량(각 앱이 라이브러리 중복) - 시작이 약간 느림 - Canonical 중앙 집중(Snap Store 단일) - 일부 사용자가 강제 채택에 거부감.
Ubuntu의 Snap 강제.
22.04부터 Firefox·Chromium·일부 도구가 deb → snap으로 전환.
apt install firefox해도 실제로는 snap 설치.
호불호 갈리는 결정 — 「선택할 자유」 측면에서 비판도 많음.
한 줄 요약
Snap은 Canonical의 컨테이너 패키지 — 의존성 격리·자동 업데이트·배포판 공통.
snap install/remove/list/refresh.
디스크·시작 느림 단점, Ubuntu의 강제 채택 논란.
더 알아볼 것
- Snap 자동 업데이트 끄기
- Snap vs Flatpak 비교
- snapcraft — Snap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