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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吾鼻三尺(오비삼척)

야옹이 | 2026.04.26 17:46:46
조회 23 | 추천 0


吾鼻三尺


오비삼척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내 사정이 급해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합니다.


한자 풀이

吾 (나 오) — 나.

鼻 (코 비) — 코.

三 (석 삼) — 셋.

尺 (자 척) — 길이의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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