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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한 19살 여고생

부엉이 | 05.06 | 조회 72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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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


제주 남녕고 출신의 이현지

키 181 체중 131의 압도적인 신체스펙에 기술까지 장착한 유도선수

24년부터 천천히 기량을 올리기 시작하다

25년부터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18살에 +78kg급 세계랭킹 1위에 안착한 탈한국급 유도선수.

데드 220, 벤치 110, 스쿼트 200으로 삼대 530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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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국내에선 적이 없으며, 이제 겨우 19살이라는 점에서


한국 여자 유도계의 현재이자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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