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유게시판

오늘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 결국 또 편의점 [6]

새참 | 06.16 | 조회 27 | 좋아요 0

요즘 매일 이러네요.

나가기 귀찮고 더운데 회사 근처 밥집은 죄다 줄 서야 하고...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 두 개로 때움.

근데 이상하게 이게 더 편할 때가 있어요.

자리 눈치 안 봐도 되고 빠르게 먹고 잠깐 핸드폰 보다 들어오면 되니까.

오늘은 명란 맛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ㅎㅎ

공유하기
목록보기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편의점 음식 먹다 보면 입맛이 길들여지는 느낌이라 가끔 무섭더라고요. 저도 맨날 밀키트만 쟁여두다가 가끔 배달 시키는데 그게 더 현타 오네요.
20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날씨도 덥고 사람 많은 곳은 기 빨려서 가끔은 편의점이 제일 마음 편하죠ㅎㅎ 저도 가끔 성심당 근처 카페에서 간단히 때우는데 혼자 조용히 시간 보내기엔 그게 최고더라고요.
20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명란 삼각김밥 맛있죠ㅎㅎ 저도 수업 사이 비는 시간에 편의점 가서 자주 먹는데, 자리 눈치 안 보고 영상 보면서 시간 때우기엔 그만한 게 없더라고요.
19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점심에 식당 줄 서는 게 기 빨려서 이해해요. 편의점 음식은 단백질 보충이 애매할 때가 많아서, 저는 편의점 들를 때 닭가슴살 소시지나 두유 하나 곁들여서 먹는 습관이 생겼어요. 바쁠 땐 그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18시간전

새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단백질 생각해서 저도 두유는 꼭 같이 사 먹게 되더라고요. 저처럼 귀찮음쟁이한테는 그게 그나마 최선의 타협 같아요ㅎㅎ
14시간전

행운은나의것2
삭제된 댓글입니다.맛있는거 드셔요!!
16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