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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배달앱 3사 수수료 구조 —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너구리 | 2026.04.25 02:37:14
조회 57 | 추천 0

배달앱 3사의 수수료 구조는 매장 마진을 직접 좌우합니다.

구조를 정확히 알아야 가격을 올바로 책정하고 비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1. 배달의민족

오픈리스트(중개수수료 6.8%) + 배달비 별도 구조가 기본입니다. 깃발(광고)·울트라콜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단건 배달(배민배달) 사용 시 배달비가 매장 부담으로 더 추가됩니다.


2. 쿠팡이츠

중개수수료가 9.8%로 배민보다 높지만 단건 배달이 기본 구조입니다.

광고 없이도 노출이 일정 수준 보장되어 신규 매장 진입엔 유리합니다.


3. 요기요

중개수수료 12.5%로 3사 중 가장 높지만 자체 배달 시스템이 있어 매장 부담이 적습니다.

점유율은 3위로 떨어졌지만 단가가 높은 메뉴에선 여전히 유효한 채널입니다.


4. 실수익 — 매출의 30~40%

수수료·배달비·포장재까지 합치면 배달 매출의 60~70%만 매장에 들어옵니다.

겉보기 매출과 실수익이 크게 차이 나는 만큼 가격 책정이 중요합니다.


5. 가격·플랫폼 운영

배달 가격을 홀 가격보다 5~10% 올려 책정하면 마진이 보존됩니다. 배민 가격 보호 정책에 위반되지 않는 선에서 조정하세요.

플랫폼별 단가·이벤트·쿠폰을 비교해 매월 운영 전략을 갱신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배달앱은 매출 채널이지만 수수료 구조를 알아야 진짜 수익이 보입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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