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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요식업 소방·위생 점검 — 개업 전 필수 항목

다람쥐 | 2026.04.25 02:37:03
조회 69 | 추천 0

소방·위생 점검은 영업신고 전에 통과해야 하는 관문입니다.

점검에서 한 번 떨어지면 영업 시작이 1~2주 늦어지니 미리 준비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1. 소방 — 소화기·비상등

소화기는 면적당 정해진 개수가 필요합니다. 일반 음식점 33㎡당 1대가 기본 기준입니다.

비상조명등·유도등·자동확산소화기도 매장 규모에 따라 의무 항목입니다.


2. 가스·전기 안전

가스누설경보기·차단밸브 설치가 의무이고, 전기 누전차단기도 점검 대상입니다.

주방 가스 부하가 큰 만큼 사전에 가스 안전 점검을 받아두면 안심됩니다.


3. 위생 — 주방·화장실

주방 바닥은 청소 가능한 마감재(타일·에폭시 등)여야 하고, 배수구·환기 설비도 점검 대상입니다.

화장실은 매장과 분리되어 있고 손 씻는 시설이 있어야 합니다.


4. 식자재 보관·교차오염

냉장·냉동 별도 보관, 식재료별 도마·칼 분리, 유통기한 표시 같은 항목이 점검됩니다.

교차오염 방지 시설(별도 작업대 등)이 없으면 보완 명령이 옵니다.


5. 사전 점검과 통과율

인테리어 업체에 소방·위생 점검 기준을 미리 알려주면 시공 단계에서 반영됩니다.

관할 소방서·구청 위생과에 사전 컨설팅을 요청하면 본 점검 통과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소방·위생 점검은 인테리어 단계에서 미리 챙기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사전 컨설팅을 적극 활용하세요.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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