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션 정리하다가 작년 초에 써놓은 '올해 하고 싶은 것' 리스트를 우연히 봤는데...
절반도 못 했네요ㅎㅎ 그것도 체크된 게 거의 다 '어쩌다 된 것'이고 작정하고 한 건 별로 없음.
근데 되게 웃긴 건 당시에 엄청 중요하게 적어뒀던 항목이 지금은 왜 그게 중요했는지도 기억이 안 남.
6개월이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싶었어요.
오늘 노션 정리하다가 작년 초에 써놓은 '올해 하고 싶은 것' 리스트를 우연히 봤는데...
절반도 못 했네요ㅎㅎ 그것도 체크된 게 거의 다 '어쩌다 된 것'이고 작정하고 한 건 별로 없음.
근데 되게 웃긴 건 당시에 엄청 중요하게 적어뒀던 항목이 지금은 왜 그게 중요했는지도 기억이 안 남.
6개월이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싶었어요.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