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찍 깨서 폰으로 체코전 라이브 중계 끝까지 다 봤는데
중계 다 끝나니까 배터리가 30%대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
해상도를 낮추고 봤는데도 실시간 스트리밍 부하에 통신 칩셋 도는 전력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가장자리는 뜨끈뜨끈해서 강제로 쿨링 좀 해줘야 할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실 구석 자리라 충전하기 번거로운데 아침부터 보조배터리 물려놓고 시작합니다.
이강인 활약 보느라 눈은 즐거웠는데 기기에는 가혹한 아침이네요.
새벽에 일찍 깨서 폰으로 체코전 라이브 중계 끝까지 다 봤는데
중계 다 끝나니까 배터리가 30%대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
해상도를 낮추고 봤는데도 실시간 스트리밍 부하에 통신 칩셋 도는 전력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가장자리는 뜨끈뜨끈해서 강제로 쿨링 좀 해줘야 할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실 구석 자리라 충전하기 번거로운데 아침부터 보조배터리 물려놓고 시작합니다.
이강인 활약 보느라 눈은 즐거웠는데 기기에는 가혹한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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