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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대 예산이면 유지가 보이죠 [5]

약과 | 11:13 | 조회 15 | 좋아요 0

1억 초반이면 솔직히 차값보다

그 다음이 더 걸립니다.


저도 5시리즈 타는데

서울에서 자주 굴리면 승차감이랑 주행 질감은 역시 독일차 쪽이 손이 가요.

근데 센터 한 번 엮이고

좁은 지하주차장 몇 번 들어가면

GV80로 기우는 마음도 이해됩니다.


i5나 X5가 달릴 때 주는 맛은 있는데

매일 쓰는 차로는 정비비랑 AS 동선이 계속 따라붙어요.

브랜드값보다

귀찮음 적은 쪽이 오래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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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수입차는 AS 동선이랑 유지 스트레스 무시 못 하죠. 저도 GV80 블랙 에디션 실물 보고 마음이 좀 흔들리더라구요.
6시간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매일 타는 차는 몸 편하고 수리하기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국산 타나 봅니다. ㅎㅎ
6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 타다 보면 확실히 센터 입고 한번 할 때마다 일상이 꼬이는 게 체감되죠. 저도 안전이나 정비 편의성 때문에 국산 프리미엄 라인 쪽을 더 신뢰하게 됐습니다. 나중에 차 팔 때도 정비 이력 남겨두면 감가 방어 면에서 훨씬 유리하거든요.
6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비 이력서 때문에 센터랑 실랑이했던 기억 떠오르네요. 그놈의 서류 하나 때문에 일정이 꼬이면 진짜 국산차의 편의성이 새삼 그립더라고요.
2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감가 방어 생각하면 정비 이력 잘 챙기는 게 관건인데 센터랑 서류로 씨름하다 보면 그냥 국산 프리미엄 갈 걸 싶을 때가 많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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