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한 번 다녀오면 편한 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또렷하고 흐름 일정할 때만 씁니다.
시내에서는 끼어드는 차 하나에 브레이크가 애매하게 들어가거나, 괜히 운전대 개입이 과한 순간이 있어서 오히려 더 신경 쓰이더군요.
수입차든 국산이든 이 부분은 아직 사람 감각을 완전히 못 따라옵니다.
괜히 기능 많다고 믿고 맡기기보다, 보조는 보조로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장거리 한 번 다녀오면 편한 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또렷하고 흐름 일정할 때만 씁니다.
시내에서는 끼어드는 차 하나에 브레이크가 애매하게 들어가거나, 괜히 운전대 개입이 과한 순간이 있어서 오히려 더 신경 쓰이더군요.
수입차든 국산이든 이 부분은 아직 사람 감각을 완전히 못 따라옵니다.
괜히 기능 많다고 믿고 맡기기보다, 보조는 보조로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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