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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차 환기부터 돌려요 [3]

한낮 | 06.16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강남권 영업 다녀오면서 전시장에서 싼타페 하이브리드 실내 소재 확인하려고, 들어가자마자 환기 강제모드 먼저 켜뒀더라고요.

괜히 냄새 맡기 전에 공기 순환 만들어두면 확실히 판단이 빨라지더라고요.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모터 개입 때 실내 정숙성에 민감해져서, 시동→저속→가속 구간에서 진동이랑 소리 결이 어떻게 올라오는지도 같이 봐요.

주차는 또 변수라 기계식 입구에서 사각지대 각도 보려고 블랙박스만 보긴 아쉬워서, 주차 라인 맞춘 뒤엔 제 스마트폰으로 타이어 위치 사진도 찍어두는 편이에요.

덕분에 다음 날 또 비슷한 입구 들어갈 때 감으로만 밀어붙이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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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시장 환기 켜는 건 좋은데 하이브리드 진동 체크는 주행 안 해보면 사실 의미가 없더라고요. 정차 시 모터 개입이랑 가속 구간 질감은 주차장이나 전시장 환경에선 한계가 커서요.
5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전시장에선 엔진 개입까지 보기 어려우니 한계가 분명하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시동 켰을 때 초기 공조나 기본 진동 감도부터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5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감해요. 그래도 전시장에서 시동 걸었을 때 공조기 돌아가는 소음이나 초기 진동은 미리 체크해둬야 나중에 시승할 때 비교가 쉽더라고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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