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남권 영업 다녀오면서 전시장에서 싼타페 하이브리드 실내 소재 확인하려고, 들어가자마자 환기 강제모드 먼저 켜뒀더라고요.
괜히 냄새 맡기 전에 공기 순환 만들어두면 확실히 판단이 빨라지더라고요.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모터 개입 때 실내 정숙성에 민감해져서, 시동→저속→가속 구간에서 진동이랑 소리 결이 어떻게 올라오는지도 같이 봐요.
주차는 또 변수라 기계식 입구에서 사각지대 각도 보려고 블랙박스만 보긴 아쉬워서, 주차 라인 맞춘 뒤엔 제 스마트폰으로 타이어 위치 사진도 찍어두는 편이에요.
덕분에 다음 날 또 비슷한 입구 들어갈 때 감으로만 밀어붙이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