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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환 지원금 100만원, 실익 따져봐야 합니다 [4]

망원동 | 06.16 | 조회 11 | 좋아요 0

요즘 전기차로 넘어가면 100만원 지원해준다는 얘기가 돌던데, 이거 보고 무작정 움직일 시기는 아닙니다.


연식 좀 된 내연기관차 타시는 분들이 폐차하고 넘어가려는 움직임이 좀 있는데, 솔직히 수리비 200~300 들여서 고쳐 타느냐 아니면 아예 갈아타느냐의 기로에서 고민이 많으신 듯합니다.


근데 전기차는 차값뿐만 아니라 나중에 배터리 보증이나 중고 감가도 꼼꼼히 따져야 하거든요.


당장 100만원 지원금에 꽂히기보다는 지금 타는 차가 정비할 때마다 돈 먹는 하마가 되어가는 중인지, 아니면 아직 한 2~3년은 충분히 더 버텨줄지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려보세요.


저는 웬만하면 지금 타는 차 하체 상태 한 번 싹 훑어보고 결정하시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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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100만원 때문에 무리해서 바꾸기엔 충전 환경이나 배터리 이슈가 여전히 걸리네요. 저도 차 하체 정비 주기 챙기면서 그냥 내연기관이나 PHEV 쪽으로 조금 더 버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100만원 지원받자고 차 바꾸는 건 영 실속 없더라고요. 저도 지금 타는 차 하체 잡소리 올라올 때마다 정비 내역 꼼꼼히 챙겨두고 있는데, 이 기록들이 나중에 차 바꿀 때 정비 신뢰도 입증하는 데는 100만원보다 훨씬 값어치 한다고 믿거든요.
6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비 이력 잘 챙겨두는 게 사실 가장 확실한 방어죠. 차 팔 때도 깔끔한 정비 명세서랑 수리 내역 있으면 감가 방어는 물론이고 사는 사람도 안심하니까요.
6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정비 내역 쌓아두면 중고로 넘길 때 딜러 입장에서도 상태가 훤히 보여서 가격 깎으려 할 구석이 줄어들거든요. 당장 100만원 지원금보다 그게 훨씬 큰 자산입니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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