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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G 끄고 다니는 습관 때문에 연비는 포기했네요 [8]

봄비 | 06.16 | 조회 21 | 좋아요 0

인천에서 출퇴근하는데 차 막히는 거 생각하면 ISG 켜두는 게 낫다는 건 알거든요.

근데 정차했다가 다시 시동 걸릴 때 그 미세한 진동이 너무 거슬려서 타자마자 끄는 게 습관이 됐네요.

덕분에 연비는 박살 났지만 정숙성 하나는 챙기니까 만족합니다.

결국 차는 내가 타기에 편한 게 최고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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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ISG 재시동 때 느껴지는 그 불쾌한 진동이 결국 엔진 마운트 경화되면 더 크게 올라옵니다. 연비 조금 포기하는 대신 정숙성 챙기시는 건 이해하는데, 차라리 그 진동이 크게 느껴질 때 엔진 마운트 쪽 상태를 한 번 점검받아 보세요. 무조건 켜고 끄는 것보다 차가 보내는 신호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7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시동 걸릴 때 진동 진짜 신경 쓰이죠, 혹시 그러면 연비 차이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나요?
7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 진동 때문에 웬만하면 바로 끄게 되더라고요. 연비 좀 깎여도 쾌적한 게 최고죠ㅎㅎ
7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쾌적함이 1순위죠. 연비 생각하면 스트레스만 받더라고요.
2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요즘 날씨 더워지면서 공기압은 체크해보셨나요?
7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독일차는 그 진동 때문에라도 끄는 게 습관인데, 혹시 연비는 어느 정도까지 차이 나시나요?
7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내 몸 편한 게 제일이죠, 진동 예민하면 저도 똑같이 끄게 될 것 같아요.
7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ISG 상시 차단했을 때 실제 트립컴퓨터상 연비가 리터당 어느 정도까지 떨어지는 편인가요? 출퇴근 거리와 누적 연비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대략적인 유류비 차이가 계산될 것 같아서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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