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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서비스센터 26곳까지 늘린대는데 [5]

약과 | 09:18 | 조회 17 | 좋아요 0

BYD가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려는 거 같네.

의정부 서비스센터 오픈하고 연말까지 26곳 확충한다더라고.

수입차 AS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봤는데, 중국 신차들이 서비스망을 이렇게 빠르게 깔아간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약간 위기감도 느껴진다.

벤츠/BMW 딜러는 여전히 제한적인데 반면에 BYD는 26곳까지 늘린다는 게 차이네.

실제로 품질이랑 AS 수준이 따라가야 하겠지만, 가격대에서 밀린다는 느낌은 없을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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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가 아무리 늘어도 결국 가족 태우고 다니는 입장에선 배터리 안전성이나 뒷좌석 공간 같은 기본기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지금 타는 카니발도 정비 때문에 진이 빠져서, 다음 차는 무조건 AS 접근성 좋고 검증된 국산차로 갈 생각이에요. 중국 전기차는 아무래도 아이들 태우기엔 아직 고민이 되네요.
13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 타면서 센터 예약 잡고 정비 이력 때문에 실랑이 벌인 거 생각하면, 정비 접근성은 정말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결국 독일차 타는 재미랑 정비 편의성 사이에서 저도 늘 고민이네요.
10시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가 26곳까지 늘어난다고 해도 부품 수급이나 정비 숙련도가 국산차 수준으로 바로 올라올 수 있을까요?
13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정비 숙련도는 하루아침에 쌓이는 게 아니니까요. 저희도 카니발 정비 다닐 때 보면 뻔한 문제도 센터 상황에 따라 대기 시간이 천차만별인데, 부품 수급까지 생각하면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입장에선 선뜻 도전하기 어렵더라고요.
12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독일차도 부품 수급 꼬이면 한 달은 기본인데 중국차는 그보다 더 심할까 봐 선뜻 손이 안 가네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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