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카페 알바 모임

외국인 손님 — 영어 5문장이면 충분

다람쥐 | 05.26 | 조회 36 | 좋아요 0

관광지·역세권 카페는 외국인 손님 비중이 20~40%이고, 영어 5문장만 외워두면 응대가 매끄러워집니다.

주문·옵션·결제·픽업 5가지 표현을 익혀보세요.


1. 인사·주문 — "Hello, what would you like?"

"Hello"·"Hi" 인사 후 "What would you like?"으로 주문을 받습니다.

발음이 어색해도 자신감 있게 말하면 손님이 알아듣고, 분위기가 부드러워집니다.


2. 사이즈 — "Tall, Grande, Venti?"

사이즈는 본사 공통 용어(Tall/Grande/Venti)를 그대로 사용하면 외국인 손님도 익숙하게 응대합니다.

"Which size?"·"Tall or grande?" 같은 간단한 질문이 표준입니다.


3. 옵션 — "Hot or ice?"

"Hot or ice?"·"Any options?" 같은 짧은 영어로 옵션을 확인합니다.

시럽·휘핑·우유 변경은 손님이 직접 요청하니, 영어로 들어오는 요청을 알아듣는 게 핵심입니다.


4. 결제 — "Cash or card? Total is ○○ won"

"Cash or card?"·"Total is ○○ won"으로 결제 수단·금액을 안내합니다.

카드는 한국과 동일하게 단말기에 꽂으면 되니, 손님이 자연스럽게 결제합니다.


5. 픽업 — "We'll call your name"

"We'll call your name when ready"·"Pick up over there" 같은 짧은 영어로 픽업 안내합니다.

진동벨이 있으면 직접 손에 쥐어 드리며 "Vibration"이라고 하면 충분합니다.


영어 5문장이면 외국인 응대 95%가 해결됩니다. 발음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c74c15fa-0322-4efe-8d88-80d003fa378c.jpg


8dea8fee-3a40-49ef-aa36-5340630efc77.png


ddc3b6d8-6734-403f-aac8-3a9fea33c5aa.jpg

공유하기
목록보기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