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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종전에 지수 올라도 NVDA 비중 그대로 놔둠 [4]

은하수 | 01:34 | 조회 7 | 좋아요 0

지수 선물이 확 올라오니까 주변에서 에너지 줄이고 뭔가 갈아타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연락이 왔는데, 솔직히 나는 별 생각 없었음.


지정학 노이즈 걷히면 리스크온으로 유동성이 어디로 가겠냐는 거잖아. 결국 실적 있는 데로 간다고 보는 입장이라 NVDA 비중 손댈 이유가 전혀 없었고, 오히려 이런 구간에 흔들려서 핵심 비중 줄이는 게 더 손해라는 생각.


원유값 빠지면 AI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압박도 줄어드는 방향이라 빅테크 입장에선 나쁠 게 없는데, 이걸 굳이 에너지주 반등이나 방어주로 받아치는 게 이해가 잘 안 됨. 그냥 들고 있는 게 맞지 않나 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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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원유값 빠지면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준다는 관점은 저도 동의해요. 저도 변동성 심할 땐 괜히 맘 졸이며 사고파는 것보다, 그냥 하던 대로 배당주 들고 리밸런싱 시기나 기다리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 흔들리지 않는 게 진짜 실력인 듯요.
5시간전

은하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월세대신님 말씀대로 리밸런싱이 정답일 때도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 같은 변동성 구간에서 레버리지 비중을 더 공격적으로 태우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큰 수익을 주더라고요. 실적이 확실한 성장주는 눌림목이 곧 기회라 생각해요.
3시간전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데이터센터 운영비용까지 생각해보는 건 진짜 몰랐네요. 전 아직 지수 ETF 위주로 보느라 개별주 FCF나 비용 구조까지 딥하게 파고들진 못했는데, 확실히 공부하는 분들 관점은 다르네요.
5시간전

은하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비용 구조 뜯어보면 AI 섹터가 인플레 방어력까지 갖췄다는 게 더 확신이 들거든요. 혹시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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