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장이 떠 있어도 저는 그냥 안 봅니다. 보고 나면 손이 근질거려서 괜히 주문만 건드리게 되더군요. 매달 정해진 날 VOO만 기계적으로 넣어두는 쪽이 제 성격엔 훨씬 맞습니다. 느리게 가도 복리는 결국 그 편이 덜 흔들립니다.
새벽에 장이 떠 있어도 저는 그냥 안 봅니다. 보고 나면 손이 근질거려서 괜히 주문만 건드리게 되더군요. 매달 정해진 날 VOO만 기계적으로 넣어두는 쪽이 제 성격엔 훨씬 맞습니다. 느리게 가도 복리는 결국 그 편이 덜 흔들립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