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항공권 계속 보고 있는데
7월 유류할증료가 6월보다 꽤 내려간다는 거 알고 잠깐 기대했어요.
근데 출국세 인상이랑 겹치니까 결국 체감 차이가 별로 없는 느낌이더라고요😅
할증료는 줄고 출국세는 오르고, 왔다갔다하는데 제 지갑은 그냥 그대로인 거죠.
6월 말 출발로 당기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회사 휴가 일정이 마음처럼 안 움직여지는 게 제일 문제예요..
오사카 항공권 계속 보고 있는데
7월 유류할증료가 6월보다 꽤 내려간다는 거 알고 잠깐 기대했어요.
근데 출국세 인상이랑 겹치니까 결국 체감 차이가 별로 없는 느낌이더라고요😅
할증료는 줄고 출국세는 오르고, 왔다갔다하는데 제 지갑은 그냥 그대로인 거죠.
6월 말 출발로 당기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회사 휴가 일정이 마음처럼 안 움직여지는 게 제일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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