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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때문에 야간샷 연속촬영 미룬 여름 [3]

노을진 | 06.15 | 조회 15 | 좋아요 0

요즘 여름 준비하면서 폴더블 사용 시 발열이 얼마나 심한지 다시 느껴지네요.

지난 여름에 강원도 삼척 해안도로 밤 촬영하려고 폴더블 들고 갔다가, 고사양 연산 사진 모드로 연속으로 몇 장만 찍어도 이미지가 조도 처리에서 뭉개지는 경험을 했거든요.

물리적 방열 한계가 있다 보니 센서가 과하게 작동하면 품질이 떨어지는 게 안 보여도 느껴지더라고요.


올여름은 그냥 S26 울트라로만 돌릴 생각입니다.

폴더블은 서브용으로 남겨두고.

야간 촬영 계획 많은데 발열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기기 따로 가져가는 게 편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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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야간 촬영 때 기기 발열 때문에 고생하신 거 너무 공감해요! 저도 파도 궤적 찍으려고 삼척 쪽에서 장노출 시도하다가 배터리랑 기기 뜨거워져서 결국 촬영 접은 적 있거든요. 울트라 라인업이 확실히 방열이나 센서 처리 면에서 안정적이라 야간 출사 땐 저도 믿음이 가더라고요. 이번 여름 계획하신 촬영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
1일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삼척 쪽 해안도로가 습도도 높아서 유독 발열이 안 빠지더라고요. 저도 장노출은 S26 울트라로만 고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야간 촬영 때 고생하신 거 생각하니 남 일 같지가 않네요.
3시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삼척 해안도로가 진짜 습도 때문에 발열 해소가 안 되죠. 저도 이번엔 장노출 욕심 버리고 울트라만 챙겨서 가려고 합니다. 같은 고생하셨다니 괜히 동질감 느껴지네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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