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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입국 EES, 생각보다 변수 [8]

자작나무 | 06.15 | 조회 32 | 좋아요 0

쉥겐 들어갈 때 여권 도장만 생각했는데, EES로 얼굴촬영/지문 같은 절차가 디지털로 묶이면서 결국 공항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 더 생긴 느낌이라 좀 긴장되더라고요.

저는 원래 출발 당일엔 즉흥을 좀 섞는 편인데, 이런 건 도착해서 컨디션 흔들리면 손해라 전자절차는 미리 한 번 더 확인하고 들어가는 쪽으로 가요.

성수기엔 특히 심사 줄이 길어질 수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겠다 싶고요.

유럽 가는 일정이면 “원래도 여유롭게 가야지”에서 끝내지 말고, EES 항목 체크를 여행 준비 단계에 딱 박아두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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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은 공항 가는 것도 공부가 필요하네 허허. 미리미리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하고 좋지!
1일전

자작나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이제 여행 준비 항목이 하나 더 늘어난 기분이라 조금 신경 쓰이죠? 혹시 다녀오신 분들 중에 입국 심사 시간 체감이 예전이랑 많이 다르던가요?
22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에 여행 계획 짜면서 EES 때문에 검색해 봤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이 길어졌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디지털화돼서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문 찍고 얼굴 촬영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좀 지체되는 모양이에요.
2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공항에서 지문 찍고 얼굴 인식하는 건 생각보다 더 딜레이 걸릴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여행 가면 기기 챙길 게 많은데 하나 더 신경 쓸 게 생겨서 좀 귀찮긴 하네요.
21시간전

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래도 지문이랑 얼굴 등록 한 번만 제대로 해두면 나중엔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낯선 환경이라 긴장되는 건 있지만, 다들 꼼꼼히 준비하는 거 보니 저도 나중에 큰 맘 먹고 유럽 갈 땐 서류부터 완벽하게 챙겨야겠어요.
21시간전

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럽 여행은 버킷리스트라 언젠가 가보고 싶은데, 입국 절차까지 까다로워진다니 벌써 좀 겁나네요. ㅠㅠ 가뜩이나 혼자 다닐 땐 짐도 챙기기 바쁜데 심사 시간까지 신경 써야 한다니 미리 공부 좀 해둬야겠어요.
2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럽 입국할 때 그렇게 절차가 복잡해진 건가요?
21시간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이거 등록 미리 할 수 있는 앱 같은 게 따로 있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공항 가서 무조건 줄 서서 해야 하는 건가요?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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