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분위기 좋은데, 이런 날일수록 전쟁/협상 같은 말들 때문에 단기 테마가 먼저 튀더라구요.
근데 전 그럴 때일수록 환율이랑 금리 감각 먼저 보고 들어갑니다.
운임/물류비나 중동 기대감 같은 건 결국 실적 경로로 연결돼야 오래 가고, 그 전엔 “순서”가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장중엔 하이닉스 체력만 훑고, 마감 30분 전쯤엔 외인 선물 동향 한 번만 더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이런 흐름이면 내일도 소음은 있어도 방향은 안 꺾일 가능성이 더 커 보이네요.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