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우주주 강세, 재료는 이 정도입니다 [9]

마루 | 06.13 | 조회 42 | 좋아요 0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가 붙으면서 국내에선 우주항공이랑 장비주까지 같이 묶여 움직였는데, 실제로는 결이 좀 다릅니다. 직접 납품하거나 투자 연결고리가 있는 쪽, 그냥 테마성으로 이름만 얹힌 쪽을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이런 재료는 초반엔 스토리가 가격을 끌고 가지만, 다음부터는 외국인 수급이 안 붙으면 생각보다 빨리 식습니다.


제 기준엔 다음 주도 핵심은 우주라는 단어 자체보다 반도체 주도 흐름이 이어지느냐입니다. 우주 테마가 독립적으로 계속 가기보다, 위험선호 살아있는 장에서 잠깐 프리미엄 받는 그림일 가능성을 더 높게 봅니다. 추격보다 거래대금 유지되는 종목만 남는지 확인하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테마보다는 결국 수급 붙는 쪽으로 시선이 쏠리네요, 저도 다음 주는 관망하며 흐름 좀 더 지켜보려 합니다.
3일전

마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개인들끼리 순환매 돌리는 테마보다는 외국인 수급이 뒷받침되는 섹터 위주로 지켜보는 게 안전해 보입니다. 저는 다음 주까지도 현금 비중 40%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장 분위기만 체크할 생각입니다.
3일전

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테마나 우주 재료에 너무 보수적인 거 아닌가요? 시장 분위기 좋을 때 현금 40% 묶어두면 결국 기회비용만 커지는 거 아닐까요?
2일전

마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기회비용 측면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제 경우 시장이 과열될 때일수록 수급의 연속성을 확인하고 리스크를 방어하는 게 장기적인 수익률을 지키는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일전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테마가 뜨거울 때 오히려 저는 배당 입금 예정일이나 챙겨봅니다. 결국 실적 기반의 기업들만이 시간이 지나도 제 계좌에 복리를 더해주더군요.
2일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테마주 장세일수록 냉정하게 옥석 가리는 눈이 진짜 중요하겠네요. 저도 조급해하지 말고 흐름부터 잘 살펴봐야겠어요.
2일전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큰 테마주가 휩쓸고 지나갈 때일수록 연금 계좌의 자산배분 비중을 열어보며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우주 테마도 결국 실체 없는 기대감보다는 수급과 실적이 뒷받침되는지 확인하며 제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관리 수치를 점검하는 게 더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2일전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테마주 장세도 좋지만 결국 제 하이닉스처럼 든든한 놈이 버텨줘야 계좌가 편하더라고요. 급락장 V자 반등 맛본 뒤로는 웬만한 테마 흔들림에는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우리 하이닉스 오늘 또 빨간불 들어오는데, 같이 가즈아!
2일전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우주 테마가 반짝해도 결국 본진은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하이닉스 같은 든든한 놈이 밑에서 중심 잡아주면 테마 장세도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죠. 다들 기운 내서 가즈아!
2일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