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수 오르고 축제 분위기라지만 저는 영 딴 세상 이야기 같네요.
매달 25일 자동이체로 뭉텅이 빠져나가는 거 보고 있으면 내 돈이 내 돈이 아닌 것 같아서 현타가 세게 옵니다.
보유 중인 하이닉스가 좀 올라줘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나 싶다가도, 내년 전세금 생각하면 이 돈도 섣불리 못 빼겠고... 그냥 다들 이렇게 악착같이 버티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지수 오르고 축제 분위기라지만 저는 영 딴 세상 이야기 같네요.
매달 25일 자동이체로 뭉텅이 빠져나가는 거 보고 있으면 내 돈이 내 돈이 아닌 것 같아서 현타가 세게 옵니다.
보유 중인 하이닉스가 좀 올라줘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나 싶다가도, 내년 전세금 생각하면 이 돈도 섣불리 못 빼겠고... 그냥 다들 이렇게 악착같이 버티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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