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 좋았다고 안심했다가 오늘 또 출렁이네요. 반도체 레버리지 들고 있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니 정신이 없어요. 어제 종전 뉴스 떴을 때 그나마 좀 정신을 차렸는데, 폰을 내려놓으니까 나아지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커피를 줄인 후로 불안감이 좀 덜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런 장세에서는 뭔가 자꾸 확인하고 싶은 심리가 생기네. 딴 사람들은 이렇게 참고 있는 건가 싶기도.
어제 장 좋았다고 안심했다가 오늘 또 출렁이네요. 반도체 레버리지 들고 있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니 정신이 없어요. 어제 종전 뉴스 떴을 때 그나마 좀 정신을 차렸는데, 폰을 내려놓으니까 나아지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커피를 줄인 후로 불안감이 좀 덜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런 장세에서는 뭔가 자꾸 확인하고 싶은 심리가 생기네. 딴 사람들은 이렇게 참고 있는 건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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