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포인트가 AI 기능 개수 늘리는 쪽으로 몰리다 보니
정작 카메라 화질 관련 업데이트는 체감이 없음.
통화 스크리닝이니 AI 요약이니 계속 추가되는데
야간에 셔터 눌렀을 때 반응속도 하나 못 잡고 있잖아요.
솔직히 온디바이스 연산 리소스를 어디에 쓰고 있는건지 좀 의문임.
나이트 모드 연산이랑 AI 기능들이 같은 NPU 쓰는 구조면
백그라운드 AI 태스크가 촬영 퍼포먼스 갉아먹을 가능성도 있는데
삼성이 이걸 얼마나 분리해서 관리하는지는 확실치 않아요.
요금 아끼는 거보다 이쪽이 더 관심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