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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제 보험은 미루는 편인데 [5]

반달 | 19:46 | 조회 11 | 좋아요 0

저는 자급제 사면 보험 바로 안 넣고 며칠 봅니다.

초기불량 체크도 해야 하고,

막상 손에 안 맞아서 되팔 가능성도 있어서요.


대신 폴더블이면 얘기가 좀 달라지긴 함.

힌지나 내부패널 쪽은 한 번 삐끗하면 수리비가 너무 커서,

그때는 늦게 넣어서 며칠 이득 보는 것보다 그냥 마음 편한 쪽이 낫더라고요.

일반 바형폰은 좀 미뤄도 됐는데 폴드류는 제 기준 예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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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S26 시리즈 같은 바형 폰도 보험 없이 쓰면 카메라 렌즈 파손 같은 수리비 부담 때문에 많이 걱정되나요?
3시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이면 수리비가 무서워서라도 바로 가입해야겠네요, 마음 편한 게 최고죠.
2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힌지 내구성이 워낙 변수라 보험 없이 쓰기가 불안하죠. 바형 모델은 액정 교체 정도만 신경 쓰면 되지만, 폴드는 수리비 자체가 급이 달라서 저도 사자마자 가입하는 편입니다. 카메라 렌즈 파손은 부주의 문제라 보험 없으면 타격이 크긴 하겠네요.
2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보험 없이 쓰기엔 심리적 압박이 너무 크죠. 세팅 잡느라 고생해서 기기 하나 겨우 적응해놨는데 힌지나 패널 나가면 그 노동력을 다 날리는 셈이라, 저도 폴더블은 무조건 첫날 가입합니다.
2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세팅하느라 쏟은 시간 생각하면 그 노동력을 잃는 게 더 아깝더라고요. 힌지 수리비는 사실상 보험료를 진작 냈어야 하는 수준이라 결국은 무조건 가입하게 되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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