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8 라인업 얘기 나오는데
솔직히 기능보다 힌지 수리비가 먼저 눈에 들어옴.
지금도 폴드 시리즈 힌지 수리 맡기면 공임 포함해서 상당히 나오는데
라인업 늘리고 AI 강화한다고 그 구조적 약점이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요.
게다가 출하량 목표 보수적으로 잡혔다는 거
그만큼 시장이 폴더블에 확신 못 하는 거라고 읽히고.
중고 시세 방어도 아이폰이나 플래그십 바 타입보다 폴더블이 더 빠르게 떨어지는 편이라
기기값 대비 회수율 생각하면 선뜻 손이 안 가네요.
힌지 내구성 개선됐다는 얘기가 매년 나오는데 막상 수리 이력 있는 중고 매물 보면 현실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