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최적요금제 문자 온다니 좀 낫겠네요 [2]

단팥빵 | 18:56 | 조회 4 | 좋아요 0

6개월마다 최적요금제 문자 보내준다는 건 솔직히 늦었어도 없는 것보단 낫네요.

통신사 앱 들어가서 뒤적거리는 사람보다, 그냥 계속 비싼 요금제 물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거든요.

저도 가족 폰은 알뜰로 묶어두니까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바로 보여서 더 안 바꾸면 손해라는 느낌이 커요.

이런 건 문자 한 번 던져주는 것만으로도 바꾸는 사람 꽤 나올 겁니다.

통신비는 진짜 알아서 챙겨주길 기다리면 계속 새는 쪽이더라고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 폰까지 알뜰로 묶어두는 게 사실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도 메인 회선은 가족 결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반 통신사 쓰는데, 매달 나가는 비용 볼 때마다 괜히 아깝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서 아예 알람 설정을 해뒀어요. 6개월 단위로 요금제 체크하라고 캘린더에 적어두니 잊을 일이 없더라고요. 통신사 문자는 아무래도 자기들 이익이 덜한 쪽으론 잘 안 올 것 같아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제일 마음 편해요.
57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