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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다음 하드웨어가 구체적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3]

도담 | 06.15 | 조회 12 | 좋아요 0

요즘 애플이 WWDC에서 신기종 하드웨어 얘기를 철저히 빼고 소프트웨어에만 집중한다더라고요.

아이폰 울트라니 스마트 안경이니 기대했는데 다 블랙아웃.\n\n생각해보니 이거 나쁜 신호는 아닌 거 같아요.

화면 주름 같은 기술적 완성도를 잡을 때까진 입을 다물겠다는 뜻이니까.

실제로 폴더블 가격이 올해 300만 원대까지 올라온 거 보면, 애플이 나올 때쯤엔 차원이 다를 거 같긴 한데.\n\n문제는 그게 내년 말이나 그 다음이라는 거네요.

지금 당장 기기 교체 시점이 오면 S26이나 다른 게 먼저 눈에 들어올 수밖에.

출장 나갈 때 알뜰폰 로밍 불편도 체감되고.\n\n혹시 다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결정하시나요.

좋은 기술까지 기다릴지, 아니면 지금 당장 필요한 기기로 꾸려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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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애플 하드웨어는 늘 늦긴 한데, 결국 생태계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기다리게 되네요. 기기 성능이나 기술적 완성도보다도 그냥 아이폰-아이패드-에어팟 연결 끊기는 게 더 스트레스라 저는 다음 모델까지 버틸 듯합니다.
1일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생태계 편의성 무시 못 하죠. 저도 에어팟이랑 맥북 연결성 생각하면 사실상 선택지가 좁아지네요. 출장 때 로밍 스트레스만 좀 덜했어도 고민이 덜했을 텐데 말이죠.
1일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군밤님 말씀 들으니 확실히 그래요. 연결성 한 번 꼬이면 업무 리듬 깨지는 게 더 큰 손해더라고요. 다음 출장까진 그냥 알뜰폰 eSIM이랑 포켓와이파이 조합으로 좀 더 버텨봐야겠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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