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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보험 자급제는 그냥 안 들게 됨 [3]

감자칩 | 06.15 | 조회 11 | 좋아요 0

자급제 쓰면서 보험 어떻게 하냐는 얘기 가끔 보이는데


솔직히 나는 중저가 기기라 그냥 안 들었음.

A54 중고 20만원 초반대에 샀는데 거기다 보험료 매달 5~6천원씩 붓는 게 더 이상하다 싶어서.


파손되면 그냥 또 중고 사면 됨.

어차피 그 가격대면 1년치 보험료가 수리비 맞먹거나 오히려 더 나올 수도 있고.

플래그십 신품이었으면 좀 다르게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쓸 일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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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20만 원대 A시리즈 쓰면서 매달 보험료 나가는 거 진짜 아깝죠. 고장 나면 그 돈 모아서 차라리 다음 중고 폰 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1일전

감자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그 돈 아껴서 나중에 기변 보태는 게 훨씬 실속 있는 듯.
1일전

감자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음ㅋㅋ 보험료로 1년 붓느니 그 돈 킵해뒀다가 나중에 A시리즈 다음 버전 넘어가거나 상태 좋은 매물 나올 때 바로 지르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좋더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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