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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rm — 삭제와 그 위험성

야옹이 | 2026.04.27 13:37:28
조회 21 | 추천 0

rm(remove)은 「파일·디렉토리 삭제」.

가장 위험한 명령 중 하나 — 삭제된 파일은 「휴지통」 없이 즉시 사라집니다.

신중하게 다뤄야.



기본.

rm file.txt — 파일 삭제.

rm a b c — 여러 개.

rm *.log — 와일드카드.

-i로 매 파일 확인하면 안전.



디렉토리 — 재귀 옵션.

rm -r dir — 안의 모든 것과 함께 폴더 삭제.

-f는 「force」 — 확인 없이, 권한 부족도 무시.

rm -rf는 「가장 위험한 명령 조합」 — 신중에 신중을.



악명 높은 사고.

rm -rf $VAR/ 같은 스크립트에서 $VAR가 빈 값이면 rm -rf /가 됨 — 시스템 통째 삭제.

2017년 GitLab의 운영자가 실수로 프로덕션 DB 폴더 삭제, 6시간 다운 사건.

지구 어딘가에서 매일 일어나는 사고.



안전 습관.

1) rm 전 ls로 같은 패턴 확인.

2) 변수 사용 시 ${VAR:?"empty"}로 빈 값 방어.

3) 휴지통 도구(trash-cli) — rm 대신 trash로 별칭, 실제 삭제 대신 ~/.local/share/Trash로.

4) 백업 — 잃어서 곤란한 데이터는 항상.




한 줄 요약


rm은 즉시 삭제, 휴지통 없음.

-r 재귀, -f 강제.

rm -rf $VAR/는 빈 변수 시 시스템 통째 삭제 위험.

trash-cli·백업·ls 사전 확인이 안전 습관.




더 알아볼 것


- GitLab의 rm -rf 사고

- trash-cli 설치·사용

- shred — 복구 불가능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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