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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감 이불보다 에어컨 청소가 먼저네요 [3]

가래떡 | 06.16 | 조회 14 | 좋아요 0

주말에 더워서 냉감 패드 살까 하다가 그냥 에어컨 필터부터 빼서 씻었습니다.

체감이 생각보다 커서, 이런 건 물건 하나 더 사는 것보다 먼저 할 일인 편이네요.


전기요금도 결국 사용시간이랑 효율 싸움이라 필터 막힌 상태로 버티는 게 제일 돈 아깝습니다.

서큘레이터도 있으면 좋긴 한데 제 기준엔 본체 상태 정리하고 나서 사는 게 맞더군요.

여름용품은 한 번 사면 끝 같아도 보관 자리랑 세탁까지 다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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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엔 냉감 이불이나 서큘레이터도 좋지만 확실히 에어컨 필터 청소가 체감 효과가 제일 크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필터 씻어냈는데, 더위가 확실히 덜해서 배터리 좀 덜 먹는 기분이에요ㅎㅎ
14시간전

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작년보다 에어컨 전기료 더 나올까 봐 걱정인데, 필터 청소만으로 체감상 유의미하게 절약되는 느낌인가요?
14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필터 청소 전후로 전력 소모량을 직접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냉방 효율이 떨어져서 설정 온도를 낮추거나 풍량을 올리는 빈도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체감됩니다. 결국 콤프레셔 돌아가는 시간을 줄이는 게 전기료 절감의 핵심이라, 청소만 제때 해도 여름철 누진세 압박은 어느 정도 덜 수 있더군요.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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