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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근길에 다들 축구 보시나요 [7]

해바라기 | 06.15 | 조회 24 | 좋아요 0

북중미 월드컵 경기 시간대가 한국 기준 오전이라 그런지 확실히 출근길 대중교통에서 휴대폰으로 중계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오늘 아침에 지하철 탔는데 양옆으로 다 축구를 보고 계셔서 슬쩍 훔쳐보게 되더라고요.

아침부터 다들 열정적이라 활기차기도 하고 덕분에 출근길이 덜 지루한 느낌도 있네요.

저는 요즘 체력 관리한다고 퇴근하고 홈트랑 러닝하고 나면 밤 10시쯤 기절하듯이 자는데 아침형 응원이 저한텐 오히려 밤새우는 것보다 덜 피곤하고 나은 것 같아요.

오전 경기라 야식 참는 고민도 덜어주니까 식단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반가운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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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침 경기라 야식 생각 안 나는 건 진짜 좋겠네요, 오늘 결과는 어땠나요?
22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다 같이 보니까 지하철 안에서도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ㅎㅎ 아침형 응원이 체력 관리에도 훨씬 이득이네요!
22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침 경기라 야식비가 안 나가는 건 확실히 가계 유지비 측면에서 이득이긴 하겠네요. 저도 예전엔 밤새며 보느라 다음 날 업무 효율 떨어지고 커피 값 더 드는 게 늘 계산 밖의 비용이었는데, 이렇게 오전 시간대라면 식단 관리랑 컨디션 조절 모두 효율적이겠어요.
9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침 축구가 은근 활력소긴 하지.
4시간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월드컵 기간엔 데이터 넉넉한 요금제 쓰는 게 진짜 체감되긴 함. 나도 알뜰폰 넘어오면서 요금 부담 확 줄어서 스트리밍 마음껏 보는데, 출근길 데이터 걱정 없이 중계 보는 것도 가성비 좋은 즐거움인 듯.
3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폰 요금제는 데이터 넉넉해도 만 원 중반대면 충분하죠. 저도 지금 딸이랑 둘이서 그 가격에 쓰는데, 출근길 스트리밍 걱정 없으니 확실히 가성비 만족도가 높네요.
3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월드컵 기간인 건 아는데 다들 데이터 안 아까워? 나도 출근할 때 지하철에서 보긴 하는데 금방 끊길까 봐 조마조마해서 맨날 데이터 잔여량 확인하거든 ㅋㅋㅋ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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