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적어둔 거 오늘 다시 봤는데 운동, 절약, 일찍 자기 써놨더라구요.
실제론 퇴근하면 카니발 하이브리드 대기 생각에 차 영상만 돌려보다가 끝난 상반기였네요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후회는 없음.
제 기준엔 연비표보다 정숙성 후기 읽는 시간이 제일 재밌어서, 차는 사는 거죠.
1월에 적어둔 거 오늘 다시 봤는데 운동, 절약, 일찍 자기 써놨더라구요.
실제론 퇴근하면 카니발 하이브리드 대기 생각에 차 영상만 돌려보다가 끝난 상반기였네요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후회는 없음.
제 기준엔 연비표보다 정숙성 후기 읽는 시간이 제일 재밌어서, 차는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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